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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29 (일)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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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나 교회 창3장에 대한 그릇된 해석 비판

서울 서머나 교회(고 김성수목사) 창3장에 대한 그릇된 해석

김성수: “선악과 사건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인간의 나약함을 확연하게 구별해 줌으로 해서 하나님의 안식은 인간과 힘으로 절대 가질 수 없는 것이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주어질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납득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시험이었다. 하나님과 피조물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격적이며 도덕적인 존재에서 가르치시고 싶으신 것이다… 그래서 선악과는 인간이 자신의 힘으로 지켜낼 수 없는 하나님의 계명이었다” (창세기1, 162쪽).
“선악과나무와 생명나무는 둘 다 좋은 나무이다. 그런데 티끌에 불과한 인간은 도저히 그 선악과나무의 시험을 통과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그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안 따먹을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가지시고 선악과의 명령을 내리신 것이 아니다. 그 선악과나무를 통해 너희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 티끌인지를 만천하에 폭로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자발적인 항복과 순종을 할 수 있는 자로 설복시키기 위해 선악과나무와 생명나무라는 소품을 에덴에 심어 놓으신 것이다” (창세기1, 198쪽).
“선악과는 하나님이 왜 만들어 놓으셨을까? 그것도 제일 잘 보이는 동산 중앙에? 그것은 그것을 따 먹어라! 그리고 내 은혜 받아 산 자가 되라는 이유에서이다. 하나님은 그렇게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를 반드시 죽이셔야 했다. 왜? 언약을 하셨기 때문이다. 정녕 죽으리라! 죽고 죽으리라 라는 반복이다. 이것이 나중에 야베스에서 복의 복으로 확 뒤집어진다.”
 
비판 => 김성수는 작정적 의지와 교훈적 의지의 혼란스러운 적용을 한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과실을 따먹지 말라는 금지 명령은 교훈적 의지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이 명령에 순종하는 것을 보기를 기뻐하시는 의지이다. 아담은 이러한 교훈적 의지에 순종할 수 있는 순전한 상태로 지음을 받았다. 그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상태의 자유를 가진 존재로 지음을 받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이 시험에 통과 할 수가 없는 존재이거나, 애초부터 순종을 기대하지 않으시고 금지명령을 내리셨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하나님의 작정적 의지에 따라서 아담은 불순종하고 심판을 받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하나님의 작정적 의지를 들어, 애초부터 아담은 순종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선택의 능력이 없었다고 말하면 잘못이다. 아담은 순전한 상태로 지음을 받았으며, 그러한 상태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선택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김성수는 하나님의 작정적 의지와 교훈적 의지를 혼동하며, 그 결과 운명론적 이해를 전개하며 그것을 은혜론으로 왜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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