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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5-08 (일) 15:36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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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2.xxx.102
오늘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이 어제의 삶보다 더 낫습니까?
[들어가는 말]

이 질문은 우리의 주님과 함께 걷는 일상(日常)의 삶을 살펴보라는 질문입니다. 어떻게 걷고 계십니까? 신앙이 자라고 있습니까? 뿌리를 잘 내리고 있습니까? 그리스도께 가까이 가고 있습니까? 그분과의 관계가 좋아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소원해지고 있습니까? 멈춰 서있습니까 아니면 뒤로 물러가고 있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깨어있어 현재 신앙의 상태를 살펴보라고 합니다. 어둠 속으로 서서히 들어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자신의 신앙상태를 점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떠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할 것입니다.

[읽어야할 성경] 에베소서 3:14-21; 벧전 1:22-2:5; 벧후 3:17-18

[가능한 대답들]
1. 아니오. 자라는 것 같은데 매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님에 대한 우리의 관계를 도표로 표시한다면 상승곡선일까, 하강곡선일까 아니면 수평적일까? 아마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굴곡선이 특징일 것입니다. 어느 날엔 주님과 아주 가까운 듯하다 다른 날에는 그분 만나기가 쑥스럽고 어색할 때가 있습니다.
신앙이 침체기에 들어설 때 그 잘못은 주님께 있지 않습니다. 그분은 여전히 신실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앙이 하향곡선을 그릴 때라도 우리 자신을 탓할 것까지는 아닙니다. 종종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있다는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너무도 멀고 아득하게 보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낀다는 말입니다. 시편의 시인도 어려운 시간을 보낼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외면하신다고 불평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렵고 힘든 때에도 시편의 시인들이 했던 것처럼 하기만 하면 우리도 영적으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 즉 신앙을 가지고 우리의 위대하신 하나님께 바싹 달라붙는 것입니다. 특별히 고난 중에 있거나 고통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아주 멀리 게신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때는 그리스도와 나눴던 과거의 달콤했던 순간들을 다 앗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영적 성장을 저지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게으를 때만 영적 성장은 멈출 것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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