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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24 (일) 15:41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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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서 우리가 가져야할삶의 방식(Life-Style) (2)
2. 하인(Servant): 우리의 발을 씻기시는 주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잘 보여 주셨습니다. 요즈음 일반 사회나 직장에서도 즐겨 사용하는 ‘종의 리더십’(servant leadership)라는 것도 원래 기독교회에서 차용한 용어입니다. “너희들 중에 높아지고자 하는 자는 먼저 너희의 종(servant)이 되어야 하고, 누구든지 너희 중에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먼저 모든 사람의 노예(slave)가 되어야 한다.”(막10:43-44).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지니고 있다면 자기중심적이거나 이기주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을 위해 카펫을 깔지 않고, 이웃을 위해 기꺼이 섬기는 하인이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렇게 하셨듯이, 우리는 이웃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주어야 합니다.

3. 대사(Ambassador): 눅7:28에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자들 가운데 요한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도 그보다 더 크고 위대하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단순하고 분명합니다. 오늘날의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보다 앞선 구약의 모든 예언자들이 갖고 있던 메시지보다 더 풍성한 메시지를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요한은 기껏해야 “메시아가 오실 것입니다” 라고 말했지만 여러분과 저는 “메시아가 오셨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자녀(Child): 예수님은 이렇게 가르치십니다.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마18:3-4).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기를 기대하십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의 눈에 작아 보인다면, 하나님 아버지의 눈에는 크게 보일 것입니다. “부디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태 18:10)

5. 성전(Temple): 성경은 우리에게 도덕적이고 깨끗한 삶을 살라고 명하십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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