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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17 (일) 15:27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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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으로서 우리가 가져야할삶의 방식(Life-Style) (1)

[들어가는 말]
중세기 유럽에서 농노들에게는 단 한 가지 ‘삶의 방식’(life-style)만이 있었습니다. 가난에 찌든 농장에서의 노예 생활이었습니다. 그들은 오로지 영주를 위해 노예처럼 살았습니다. 그것이 인생 전부였습니다. 만일 그런 삶의 방식에 반대하거나 저항한다면 곧바로 참수형에 처해졌습니다. 이와는 달리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우리에게 진지한 선택을 요구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할까?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해야할까?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취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많은 선택의 여지가 있을 것입니다. 도시의 젊은이들이 추구하는 삶의 스타일, 적극적인 활동가, 애국자, 자본주의 신봉자, 자연보호주의자, 소비자, 자유주의자, 소파에 파묻혀 TV 제단을 쌓는 삶 등 수많은 이름들을 댈 수 있을 것입니다.

[읽어야할 성경]
출애굽기 20:1-17; 에베소서 5:1-6:9

[가능한 대답들]
1. 청지기(Steward): 우리나라 전통에 따르면, 청지기는 양반의 집 수청방에 있으면서 여러 잡일을 맡아보거나 시중을 드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지구라는 우주선에 우리를 일하라고 두시었습니다. 우리의 시간과 은사들을 낭비하지 말고 잘 사용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온 창조세계를 다스리고 관리할 권한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창조세계를 잘 개발하고 발전시켜 그 부요함을 드러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책임성 있게 노력하면 반드시 하나님의 풍요로운 축복으로 보상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넉넉한 창조세계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연과 창조세계의 풍요함을 즐기고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하는 일이나 놀이나 여가를 절대화하거나 우상화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사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랑에 대해 다시 감사와 사랑으로 응답하고 사는 사람들은 일이나 놀이나 여가에 노예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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