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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03 (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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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교회인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입니까?
[들어가는 말]
교회의 멤버가 되었다는 것은 그저 우리의 이름들이 교인명부에 등재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실 그런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몰론 교인명부는 그 나름대로 목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교회의 멤버(지체)가 된다는 것은 ‘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몸에 붙어 있지 않은 지체를 생각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가 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들을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완수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지체들로서 우리에게 맡겨진 부분을 하기 위해 먼저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공통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1. 자라야 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체들처럼, 교회 역시 성장해야 합니다. 자라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발육부전은 병입니다. 자라기 위해서는 부단히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덮어놓고 먹지 않고, 편식하지도 않고 골고루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구약과 신약을 함께 정규적으로 먹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교회는 잘 배워야 합니다. 한자로 교회를 ‘가르치는 모임’(敎會)라고 부르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특별히 교회의 멤버들은 ‘예배’와 ‘봉사’하는 일에 있어서 영적 근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뚝거리거나 비틀거리게 됩니다. 나중에는 병석에 눕게 될지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풍성한 선물(恩賜)들을 사용한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교제들과 사귐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자랄 것입니다. 바울께서 에베소의 교회들에게 이렇게 권면하신 일이 있습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여 모든 일에 그에게까지 자랄 것이다.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 4:15-16).

2.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선한 목자께서는 자기의 잃어버린 모든 양들을 찾기까지 결코 쉬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 역시 그래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런 도전적이고 즐거운 사역, 즉 잃어버린 양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데리고 오는 일에 동참하자고 하십니다. 우리는 사방에서 잃어버린 양들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과 그분의 사랑에 대해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 28: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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