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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lecture
특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09 (일) 15:59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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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오실 왕이 우리를 위해 하실 일들은?
어떤 사람과 친분이 있었는데 그 관계가 서먹해졌거나 더 이상 관계를 맺지 않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 사람에 대해 무슨 생각을 생각하십니까? 결별한 애인이나 떠나버린 친구를 연상해 보십시오. 글쎄요. 별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한다하더라도 피부에 와 닿거나 애절하거나 애틋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과의 관계가 소원하거나 친밀하지 않는데 그분을 “우리의 주님” 혹은 “나의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이상하거나 꺼림칙하지 않습니까? 마치 뭔가 필요하거나 아쉬울 때만 부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장차 얻을 혜택만을 생각하면서 “주님!”이라고 부를 수는 없지요! 그러나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분이 주시는 혜택들과 은덕들을 무시하고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그것들이 얼마나 귀중하고 좋은 것인데 지나칠 수 있단 말입니까? 비록 우리가 스스로 보기에도 민망하고 속이 보이는 듯한 연약한 믿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이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계시고(마태 28:20) 우리를 이끌어 자기와 영원히 함께 살게 하시겠다고 하신 예수님의 약속에 큰 위로와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1. 나를 보호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의 항해가 순풍에 돛을 달고 아무런 어려움 없이 순항할 것을 보장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마치 비행기 조종사가 자동항법 장치를 사용하듯이 우리의 신앙 여정도 자동항법 장치로 순탄할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각종 비극들과 모든 어려움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 집으로 무사히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확신합니다. 그 무엇도 - 산 것이든 죽은 것이든, 천사적인 것이든 악마적인 것이든, 현재 것이든 장래 것이든, 높은 것이든 낮은 것이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든 생각할 수 없는 것이든 - 절대적으로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를 꼭 품어 안고 계시기 때문입니다.”(로마서 8:38-39)

2.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렇게 약속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요한 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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