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예배안내 | 금주의말씀 | 자료실 | 포토갤러리 | 교제의광장

 secondsermon
주일오후예배
작성자 파루시아
작성일 2024-05-26 (일) 13:24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ㆍ추천: 0  ㆍ조회: 34      
IP: 203.xxx.206
성령님의 여러 가지 사역
성령님의 여러 가지 사역
2024년 5월 26일 주일 오후 설교
성경 본문 : 요16:5-15절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은 성 금요일 이전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주 예수님의 다락방 강화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때는 예수님이 배신당하시기 바로 전날 밤이었습니다. 정확히 화요일 저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본문은 우리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배신당하셔서, 체포되시고, 재판받으시던 곳으로 데려갑니다. 그러나 이 본문에서 주님은 오순절과 오순절 이후 시대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당신이 지금 떠나려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시는 방법에 대해서 들을 때마다 슬픔에 잠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로 되돌아가시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승천(昇天)하시지 않는 한 성령님을 보내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으로 당신의 구속사역을 완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승천으로 당신의 구속사역을 완료하셔야만,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취하셔서 적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께서 구속사역(죽으심과 부활하심과 승천하심)을 성취하실 때까지 그리스도의 사역을 적용하실 수 없습니다. 이것은 아주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 보좌에 좌정하셔서 사역을 완료하시자마자, 성령님은 하늘에서 떠나 지상으로 오셔서, 복음으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사역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오순절 이래 오늘까지 성령님은 지상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 주님의 이러한 가르침은 성령의 사역이 세 가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을 향해, 제자들을 향해, 그리스도를 향해입니다. 오늘 설교의 주제는 “ 성령님의 여러 가지 사역”입니다. 이 주제로 다음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세상을 책망하심
 2. 교회를 인도하심
 3.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심

 1. 세상을 책망하심
 
 성령이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관해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교회를 통해 일하십니다. 설교와 증거와 복음 전도와 교회의 사역을 통해 성령님께서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선포하는 교회를 통해서, 성령님은 세상에 유죄를 입증합니다. 유죄를 입증한다는 것은 ‘죄를 찾아낸다’는 뜻입니다. 누군가에게 그의 흠, 오류를 드러내고, 책망하여 유죄임을 밝히는 것입니다.

 유죄라고 언도받은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일부 사람들은 죄책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반면에, 나머지 사람들은 죄 가운데서 강퍅해져서 상습범이 됩니다. 그러나 책망을 인정하든지 하지 않든지, 유죄 자체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성령님께서 교회의 설교를 통해서 세상의 죄를 책망하실 때에, 그리스도께서 일부 사람들을 얻으시고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거절하여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계속 거부합니다. 그러나 겸손하게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죄를 철저하게 입증했는데도 부인하는 어떤 전과자들처럼 유죄로 선언 받은 채로 있습니다.

 교회의 오순절 설교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죄, 의, 심판 세 가지로 세상을 책망하십니다. 성령님은 세상으로 나아가셔서 남녀의 양심을 치시기 위해서 죄와 의와 심판 세 가지를 분명하게 지적하셔서, 그들을 겸손히 회개케 하시든지 아니면 불신과 불순종으로 강퍅케 만드십니다.

 ➊ 9절을 보면, 성령님께서 죄와 관련하여 세상의 유죄를 선언하십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요지는 세상이 죄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범죄에 대해 형벌을 언도하고 또 교정하려는 여러 시도를 합니다. 흉악한 범죄자는 사회로부터 더 많이 격리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교회의 설교를 통해서 행하시는 것은 훨씬 더 깊이 내려가는데, 살인죄와 같은 극단적인 일들보다도 훨씬 더 깊이 내려갑니다. 교정이나 사회 복귀보다도 훨씬 더 깊이 내려갑니다. 성령님은 죄와 관련하여 유죄를 선언하십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모세 율법, 즉 십계명이 이미 했던 것, 다양한 죄를 강조하시는 일을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율법은 죄를 부각시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으로 죄와 비참을 압니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 때문에 유죄를 선언 받습니다. 죄 가운데서 건지신 구세주로 선포된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것은 치명적인 죄입니다. 죄 가운데 가장 큰 죄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를 거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죄 사함을 받는 것이며, 해방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기를 거부하는 것은 책망에 머무는 것이며 영원한 파멸에 남아 있게 됩니다. 유죄로 입증된 사람에게는 단 하나의 유일한 탈출구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런 확신은 두 가지 다른 결과를 낳습니다. 오순절에 유죄로 선고받은 사람, 삼천 명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형제여,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외쳤습니다. 반면에 “이 설교자들이 도대체 누구냐? 술에 취한 것이 아니냐? 군중을 선동하는 자들 아니냐?”라고 말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습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죄로 유죄로 선고받은 채로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비록 죄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자유롭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죄 없다고 선언 받은 것입니다.

 ➋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기에, 성령님께서 죄와 관련하여 세상을 유죄로 인정하실 뿐 아니라, 성령께서도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았기에 의에 관하여 세상을 죄 있다고 판정하십니다(10절).

 세상은 범죄로서 보다 심각한 실례들을 고백해야 했지만 여전히 세상은 늘 죄를 은폐하려 합니다. 죄에 대해 온갖 변명을 만들어냅니다.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자신이 의롭다고 변증합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분은 누가 의로운지 어떤 일이 의로운지를 말하는 분으로 생각한다고 해도, 세상은 하나님이 사람의 죄들을 모른 척해주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상은 자신의 선행이 분명히 악한 일보다 더 크게 평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공로-의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과 선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의 순종이나 생각하는 방식이나 쟁점에 대한 입장이 자신들을 하나님과 의로운 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생활방식이나 생각이 자기와 다르거나 입장을 달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자기 의에 빠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책망하는 것을 즐깁니다.

 자신의 방법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참으로 무거운 짐이며, 참으로 힘듭니다. 죄인을 위한 의에 이르는 하나님의 방법은 가볍고 쉽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마11:30).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16절에서 주님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에게로 가시면 더 이상 자신을 볼 수 없을 것이므로, 의와 관련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참된 의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그로 말미암아서이며, 구속사역의 성취로 말미암아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영광 가운데 계신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심으로 말미암아서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의(義)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해서만 가질 수 있습니다.

 높아지신 구속주를 믿는 믿음과 떨어져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가지려고 하지 마십시오. 교회의 설교를 통해서, 성령님은 모든 죄인에게 참된 의가 오로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편에 계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다고 유죄를 선언하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의롭게 되고자 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유죄 판결을 받고, 책망받아 영원토록 파멸됩니다. 왜냐하면 죄인을 위해 존재하는 유일한 의를 퇴짜 놓았기 때문입니다.

 ➌ 주님께서 오순절의 성령님께서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의 통치자(마귀)가 이제 책망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해서, 사단은 책망받았습니다. 사단의 지옥에 처해질 영원한 운명이 이미 인쳐졌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교회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사단에게서 떨어져 나오지 않은 사람들은 사단과 동일한 운명에 처해질 것이라는 사실을 세상에 경고합니다. 사단과 동일한 파국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이 메시지가 선포되었을 때에, 일부 사람들은 그리스도에게로 향하고, 그 외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구원받고,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책망을 받아 영원한 파국을 맞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단은 이미 패배했습니다. 교회의 설교를 통해서 성령님은 큰 추수를 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이 추수의 일부인지를 분명히 하십시오!

 성령님께서 여러분의 죄를 지적하실 때에, 회개하시고 믿음으로 죄 용서를 위해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서십시오. 성령님께서 의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에, 여러분 안에서 의를 찾지 마십시오. 오히려 하나님 우편 보좌에 좌정해 계신 그리스도 안에서만 찾으십시오. 이 세상의 주관자가 이미 책망받았다는 사실을 아십시오. 여러분이 사단과 함께 책망받지 않도록 관계를 철저하게 끊으십시오. 주님께서 어떻게 당신이 오순절에 부어주신 성령님이 세상을 책망하시는 지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2. 교회를 인도하심

 주님께서 어떻게 성령님이 교회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인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점에서 제자들은 여전히 많은 것을 배워야 했습니다. 그들은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을 가르치실 것입니다. 성령님은 모든 진리 가운데로 그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모든 진리로”라는 말로, 주님께서는 당신과 당신의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관련된 구원하는 모든 실재를 의미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진리 가운데로 이끄셨습니다. 주님은 약 3년 동안 제자들을 진리, 구원의 길, 진리의 설교자가 되도록 가르치시는데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오순절에, 성령님은 진리로 그들을 인도하러 오실 것입니다. 진리의 지식으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성령님은 선한 교사이십니다. 그분은 진리를 아시고 교회를 훨씬 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수 있습니다. 구원의 복음의 구원하는 진리에 대한 지식을 보다 충만하게 보다 바르게 이끄십니다.

 성령님은 자기 말을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자신으로부터 나오는 말을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분은 고안해서 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오히려 그분은 들은 것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성령님은 아버지와 아들에게서 나오셔서, 아버지와 아들이 말씀하신 것만을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사이에는 충돌이 전혀 없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구원의 한 메시지를 전달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오래 전에 이를 약속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말입니다. 이것이 족장과 선지자들에 의해서 선포되었습니다. 희생제사와 예식들에 의해서 예시되었습니다. 성자는 성육신 하신 하나님의 진리로 오셔서, 지상에 계실 동안 진리를 가르치셨습니다. 오순절 이래로 성령님은 교회에게 교회를 통해서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교회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어 교회가 진리를 설교하는 적합한 이로 만드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즉 그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을 통한 참 구원의 한 유일한 길을 선포하도록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서 주님께서 13절에서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은 아직 이르지 않은 것을 교회에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직 이르지 않은 일들이란 구체적인 진술로 자세하게 설파해놓았습니다. 사도들을 통해서, 성령님은 도래할 일들에 대해서 상당한 분량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서 성령님은 바울을 통해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도래에 대해서 분명한 교훈을 주십니다. 혹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우리는 여기에서 죽은 자로부터 부활에 대한 교훈을 받습니다. 아니면 계시록 전체를 통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승천과 재림 사이에 대하여 가르침을 받습니다.

 성령님은 미래에 대해 많은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이것이 신약 성경에 담겨 있습니다. 교회는 이를 선포합니다. 이것은 교회 회원인 우리가 오직 임하지 않은 사건들을 위해 준비하도록 합니다. 성령님은 이러한 미래 사건들에 대한 참 지식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까?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의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까? 마음의 은밀한 모든 생각들이 드러나게 될 심판의 날을 위해 준비하고 계십니까? 성령의 다중적인 사역은 세상을 책망하는 데만 맞추지 않고, 교회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는 일에도 맞추어져 있습니다.

 3.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심

 성령님의 사역은 또한 그리스도를 지향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14절에서 말씀하셨듯이, 성령이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여기에서 우리는 성령님의 진정한 목적에 이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오순절에 부어지신 성령께서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성령님은 사람의 눈과 마음 앞에 주 예수님을 두고자 하십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음을 사람들 앞에 아름답고 화려하고 탁월하게 비추기를 원하십니다. 성령님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을 취해서 우리에게 적용하실 것입니다. 성령님은 지상의 남자 여자 어린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적용하여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여기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15절에서 말씀하셨듯이, “아버지께 속해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함께 일하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진리, 즉 복음의 약속과 구원의 진리를 취하셔서 이것을 우리에게 적용하십니다. 그분은 이것을 우리에게 알리십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의 유익들을 적용시키십니다. 그분은 여러분에게 죄를 깨닫도록 하실 뿐 아니라, 그분은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적용시키십니다. 그분은 위에서 오는 의로 여러분에게 복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여러분의 소유로 삼았습니까? 여러분은 구원의 유익들을 받아들였습니까? 성령님은 이것들을 적용시키십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받습니까? 여러분은 성령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의 좋은 선물을 적용하실 때에 성령의 일을 받아들입니까? 여러분은 이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입니까?

 성령님의 사역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오늘 오후 우리는 성령님의 사역을 고의로 거부할 때에 초래하는 치명적인 결과들에 대해서 말씀드릴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을 거스르는 죄이며, 용서받지 못할 죄입니다.

 성령님의 사역을 거부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믿는 마음으로 이 선물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저 베푸시는 죄 용서와 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것으로 삼으십시오. 오직 믿음으로 말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성령님과 더불어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님의 여러 가지 면에서 하시는 사역을 인하여 성령님을 찬송합시다. 성령님의 세상을 향한 사역, 교회를 향한 사역, 그리스도를 향한 사역에 대해서 찬송합시다. 세상을 책망하시고, 교회를 인도하시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시는 사역에 대해서 찬송합시다.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이신 성령님을 찬송합시다. 성령님은 자자손손 교회 안에서 예배를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셔야 할 분이십니다. 아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7 교회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파루시아 2024-06-02 20
326 성령님의 여러 가지 사역 파루시아 2024-05-26 34
325 다른 보혜사 파루시아 2024-05-19 22
324 열 처녀 비유 파루시아 2024-04-21 62
323 아비멜렉이 이삭을 찾아와 언약을 맺은 이유 파루시아 2024-04-07 66
322 그리스도 예수를 닮는 삶! 파루시아 2024-03-31 59
321 적개심 파루시아 2024-03-24 56
320 요담의 비유 파루시아 2024-03-17 64
319 사울, 이스라엘이 구한 왕(9:1~15:35) 파루시아 2024-03-03 82
318 왕을 구하는 이스라엘 파루시아 2024-02-25 55
317 에벤에셀의 하나님 파루시아 2024-02-18 60
316 야웨의 궤의 이동을 통해 계시되는 하나님의 구원과 심판Ⅰ 파루시아 2024-02-04 56
315 두 성전 문지기 파루시아 2024-01-28 73
314 한나의 노래 & 엘리 집에 내린 야웨의 심판 파루시아 2024-01-21 65
313 파루시아 2024-01-14 55
312 내 이름을 기념하는 곳 파루시아 2024-01-07 111
12345678910,,,21
교회전화 : 053-638-2100 / 문의메일 : goorsend@hanmail.net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2-23 
운용지침 : 개인정보 관리책임 화원언약교회 운영위원회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