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예배안내 | 금주의말씀 | 자료실 | 포토갤러리 | 교제의광장

 firstsermon
주일오전예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02 (일) 17:11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ㆍ추천: 0  ㆍ조회: 648      
IP: 221.xxx.117
2016년 10월 2일 주일 오전 설교
그 사람의 아들
2016년 10월 2일 주일 오전 설교
성경읽기: 단7:1-28
설교본문 : 단7:13,1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니엘 7장은 다니엘 시대로부터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까지 시대의 변화에 대하여 원근계시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2장과의 유사성과 함께 또 차이점 또한 있습니다.
연속되는 네 세상 왕국은 네 짐승으로 표현됩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이에 더해 이 왕국들과 교회와의 관계를 더 추가해서 계시하고 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눈부신 광채와 영광을 가진 왕국들을 보았습니다. 반면 다니엘은 이 왕국들이 탐욕스럽게 먹이를 먹는 짐승임을 보았습니다. 특히 이 짐승들이 교회에 대해 가지는 심한 적대감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극심한 박해가 성도들에게 가해집니다. 21-25절이 이를 설명합니다. 이것을 보면 성도들이 짐승에 의해 완전히 패배를 당한 것처럼 보여 집니다. 그런데 다니엘의 꿈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장면에 그 사람의 아들, 인자께서 영원히 지속될 영원한 나라를 설립하기 위해서 하늘의 구름을 타고 나타나실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최종적 승리와 완성을 위해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말함과 아울러 네 세상왕국으로 표현된 짐승을 심판하기 위해 첫 번째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하여서도 분명히 말합니다. 오늘 오전의 설교의 주제는 “그 사람의 아들께서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신다”입니다. 이 주제로 다음의 요점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첫째, 포로 중에 있는 교회
둘째, 그 사람의 아들께서 나라를 받으심
셋째, 그 나라를 성도들이 함께 상속받음

첫째, 포로 중에 있는 교회입니다.

포로생활의 시작과 함께 다니엘서가 시작됩니다. 바벨론에서의 하나님의 백성들은 느헤미야의 책을 통해 예언된 포로의 때가 거의 마감되어 감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예루살렘의 재건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귀환에 대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어쩌면 그들은 70년의 노역으로 그동안의 모든 슬픔과 곤고함이 이제 끝나고 완전한 평강과 번영만이 있을 것이라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런 포로중의 유다인들에게 하나님으로부터 그들의 미래가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정말로 재건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재건은 힘든 시기와 역경 이후 얻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또 다른 예루살렘과 성전의 파멸이 있을 것입니다.(단9:25,26) 포로 70년이 찼을 때, 이스라엘은, 교회는 즉시로 완전한 평강으로 들어갈 수 없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것이 오늘 단7장이 그들에게 주어진 이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의 귀환을 준비하는 자들에게 약속된 왕이 오시기 전에 네 세상 왕국이 있을 것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당신의 교회가 주님과 함께 영원한 나라의 보좌에서 함께 통치하기 전에, 여전히 겪어야 할 고난을 준비하게 하기 위해 이 예언을 주셨습니다.

본문은 바벨론으로부터 로마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계시합니다. 다니엘은 앗수르, 폐르시아, 그리스, 로마 이렇게 네 세상 왕국을 보았습니다. 이 묘사는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에 대해 분명히 진술합니다. 동시에 그리스도께서 구름을 타시고 최종적 승리를 위해 다시 오실 것에 대한 보증을 확정하기도 합니다.

본문을 주의해서 살펴봅시다.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었습니다. 바다는 이방민족들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하늘의 네 바람이 바다를 격고하게 할 때, 그것은 땅의 민족들이 전쟁과 소동 가운데서 격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민족들의 소동과 격노로부터 네 제국이 발흥합니다.

그 다음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민족들을 심판하기 위해서 준비하시는 지를 보여줍니다. 9,10절입니다. “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

하나님에 대한 표현이 “옛적부터 계신 이”인데, 이는 영원하신 하나님이심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해서 보좌에 좌정해 계십니다. 그분의 흰 옷은 그분의 거룩함을 상징합니다. 그분의 심판은 거룩하고 공의롭습니다. 그분의 보좌는 맹렬한 불꽃이고, 그분의 보좌로부터 불이 강처럼 흘러나와서 원수들을 소멸합니다. 다니엘은 또 하나님의 보좌가 타는 불의 바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는 하나님의 편재하심을 나타냅니다. 다니엘의 이상 속에 계시된 하나님은 당신의 처서로 황폐된 예루살렘 안으로 성전을 제한하지 않으십니다. 야웨께서는 온 땅의 재판관이십니다. 그분 앞에 천천만만의 천사들이 서서 섬기고 있는데, 이는 정말로 그분께서 만군의 주님이심을 보여줍니다. 전능하님께서는 민족들을 심판하시기 위해 준비하십니다.

재판의 장이 마련되었고 책이 열렸습니다. 이제 그들은 심판받을 것입니다. 이 심판ㄹ하는 자리에 복수의 보좌가 놓여있음을 보여줌은 성도들이 이 심판에 참여할 것을 말해줍니다.(계4:4)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고전6:2,3절입니다.
“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또 다니엘은 봅니다. 법정에 보좌가 놓여져 있는 동안에도 여전히 네 짐승으로부터 나온 작은 뿔의 교만하고 불경한 말을 듣습니다. 그 다음으로 짐승은 죽임을 당하고 그 몸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온 불로 삼키움을 당합니다.

뿌리까지 뽑힌 세 다른 뿔이 있고 교만한 말을 하는 이 작은 뿔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릅니다. 다만 역사적으로 이 뿔은 로마제국의 가이사를 가리킨다고 해석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 뿔의 정체를 네 번째 짐승인 로마 후에 등장하는 짐승 로마, 즉 네로를 가리킨다고 해석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뿔의 최종적인 성취는 장차 올 최종적인 적그리스도를 통해서입니다. 그는 교회내에서 행할 것이고 심지어 하나님처럼 자신을 내세울 것입니다.(살후2:4)

우리는 이 예언에 대해 좀 더 분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네 왕(왕은 왕이 다스리는 제국을 가리킨다.)은 이미 멸망당했고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네 왕국인 다니엘로부터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까지 있었던 제국으로 확신합니다. 그러나 이 일이 우리에게 분명하다면 계속해서 이 예언이 그리스도의 두 번째 오심과 그 최종적인 성취가 있게 될 것을 또한 말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애굽으로부터의 구원이 모든 시대의 교회에게 이르는 하나님의 구원의 묘사와 상징이 되는 것처럼, 도한 바벨론으로부터의 구원도 그러합니다. 여러분! 바벨론에서 이스라엘의 포로생활은 교회가 마지막 시대에 경험할 고난의 그림자가 됩니다. 바벨론으로부터의 구원은 그리스도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돌아오실 때에 최종적인 구원의 그림자가 됩니다. 이럴게[ 이 전체 고난과 구원의 주제는 계시록에서 여전히 반복됩니다.

짐승은 교회와 영적인 전쟁을 합니다. 교회를 핍박하고 마치 교회가 끊어질 정도로 교회를 파괴합니다.(계11:7) 이런 주제가 계시록13,17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의 그 ‘짐승'이 오늘 본문인 단7장의 짐승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습니다. 짐승이 행하는 파괴와 핍박이 21-27절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온 세상은 교회에 대항하여 연합할 것입니다. 이로인해 마치 교회가 멸절될 것 같은 위태로운 즈음에 구원이 하늘로부터 임합니다. 불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짐승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게 될 것입니다.(계20:9,10)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심판하십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모이고 책들이 열리게 됩니다. 죽은 자들이 이 책에 기록된 것과 같이 자신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계20:11,12) 그 다음으로 성도들이 왕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영광스럽고 영원한 나라를 받습니다.
이런 주제와 관련해서 단7장은 그리스도께서 하늘에 오르심에 대해 우리에게 분명히 말해줍니다. 그 사람의 아들, 인자께서 하늘로 오르십니다. 인자께서 구름을 타고 오르시어 아버지께로 인도됩니다. 인자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가 주어집니다.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인자를 섬기게 됩니다.

둘째, 그 사람의 아들께서 나라를 받으셨다.

13절입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이 말씀은 행1:9절에 그리스도의 하늘로 승천하심에 대한 묘사입니다.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했다는 말은 ‘구름이 그들의 시야로부터 그를 취하였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구름을 타신 것을 묘사합니다.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오른 편에 앉으셨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것이 다니엘이 본 장면입니다. 14절입니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여러분!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로 영광과 권세를 가지신 분인데, 나라와 권세를 얻기 위해 하늘로 오르실 필요가 있었는가?라고 반문할 분이 있을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리스도께 권세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영광에 더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인자로서 당신의 직분으로 묘사됩니다. 그리스도는 단순히 하나님의 아들로서가 아니라 중보자로서 인자로서 묘사됩니다. 인자는 육신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여러분! 무슨 목적으로 이렇게 되셨습니까? 그는 우리를 회복시켜서 당신의 영광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우리를 위해서 육신이 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두 번째 아담,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표하는 두 번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권세를 받으셨다고 할 때에 어떤 새로운 것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없던 어떤 것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이제 하나님의 우편에 좌정한 사람들입니다. 인자는 승천하셔서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어떤 결핍이 있었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는 인자, 곧 그 사람의 아들로서 이 권세를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당신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오셨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 사람의 아들, 인자가 하늘로 오르셨습니다. 오직 우리가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나라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성도들이 영원히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린다.

이 영광스러운 장면을 계시받은 후 15절에 다니엘의 중심에 근심하며 번민하다는 말씀을 읽게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다니엘의 슬픔은 그 사람의 아들의 영광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약속된 왕이 권세를 받기 전에 많은 고난이 교회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이 이일에 대해 해석해 주는 천사에게 물었을 때, 본문 17,18절이 이것을 말합니다.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여러분! 이 해석에서 나라를 받는 것이 성도들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아들의 권세는 성도들의 권세이고, 그 사람의 아들의 나라는 성도들의 나라입니다. 이 진리는 27절에서 반복됩니다. “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

하나님의 아들께서 육신을 입어 이 당에 오셔서 그리스도의 직무를 성취하신 후 그분은 구름을 타고 승천하셨습니다. 인자, 사람의 대표로서 그분은 아버지께 나라와 권세를 다 받으셨습니다. 거룩한 교회를 위해서입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올리웠고, 함께 앉힌 바 되었고, 함께 왕노릇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교회의 영광이요 주권입니다.

인자의 오심과 승천은 하늘의 영들의 세계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습니다. 사단은 추방되었고 그의 영들은 무저갱 깊음 속에 결박되어 있습니다. 울부짖는 사자이지만 힘과 권세를 잃었습니다. 이제 세계와 영들의 세계의 새로운 통치자와 주관자는 교회입니다.

세상이 새로워지고 그리스도의 영광이 더 확실하게 증거되지 못하고 있다면, 아직 주님의 승리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교회가 순종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가 되었는지! 교회에게 주어진 영광과 권세가 얼마나 엄청나고 대단한 것인지 미쳐 인식하지 못하고 거저 미래에 주어질 승리에 대한 소망 가지고 마지못해 내세천국의 가치에만 사로잡혀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무기력 때문입니다. 왕들이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지 않기 않기입니다.

성도여러분! 나라와 권세는 이미 교회에게, 거룩한 하나님의 성민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이것을 확고히 믿으시고 부지런히 믿음을 사용하며 주님과 함께 왕적 통치를 잘 봉사합시다. 우리의 헌신과 믿음의 순종은 하늘에서 이미 이루어진 승리를 땅에 이루어지게 하는 회복으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나라와 권세가 성도들에게 주어졌습니다. 할렐루야, 그 사람의 아들이신 우리의 주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아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5 2017년 2월 12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7-02-12 506
104 2017년 2월 5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7-02-10 433
103 2017년 1월 29일 주일 오전 말씀 관리자 2017-01-29 486
102 2017년 1월 22일 주일 오전 말씀 관리자 2017-01-22 620
101 2017년 1월 15일 주일 오전 말씀 관리자 2017-01-15 427
100 2017년 1월 8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7-01-08 451
99 2016년 12월 25일 성탄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2-25 576
98 2016년 12월 18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2-18 494
97 2016년 12월 11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2-11 557
96 2016년 11월 27일 제43주일 설교 관리자 2016-11-27 447
95 2016년 11월 20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1-20 506
94 2016년 11월 13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1-13 557
93 2016년 11월 6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1-06 478
92 2016년 10월 30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0-30 496
91 2016년 10월 23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0-23 549
90 2016년 10월 16일 주일 오전 설교 관리자 2016-10-16 511
12345678910,,,12
교회전화 : 053-638-2100 / 문의메일 : goorsend@hanmail.net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2-23 
운용지침 : 개인정보 관리책임 화원언약교회 운영위원회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