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교회소개 | 예배안내 | 금주의말씀 | 자료실 | 포토갤러리 | 교제의광장

 firstsermon
주일오전예배
작성자 파루시아
작성일 2020-11-01 (일) 15:26
홈페이지 http://www.hwcch.org
ㆍ추천: 0  ㆍ조회: 20      
IP: 121.xxx.81
안디옥교회에 대두된 구원론의 문제와 이를 위한 공의회의 소집
안디옥교회에 대두된 구원론의 문제와 이를 위한 공의회의 소집
2020년 11월 1일 주일 오전 설교
성경봉독 : 행 15:1-35
설교본문 : 행 15:9-1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께서 지시하는 일을 순종하기 위해 안디옥 교회는 기도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세워 이방인선교를 위해 파송합니다. 대략 46년 중반부터 48년 중반에 거쳐 구브로-밤빌리아의 버가-비시디아의 안디옥-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 지방에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행 13:2-14:28). 이것이 바울의 제1차 복음 전도 여행입니다. 이 여행을 통하여 바울은 지금까지 교회가 한 번도 걸어가 보지 못한 새로운 길, 하나의 이정표를 역사 위에 남기게 됩니다. 곧 유대인들이 스스로 복음을 배척하여 떠나고 오히려 이방인 가운데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많은 성도들이 주 앞에 돌아옴으로써 이방인 전도의 장을 열게 되었음을 확인합니다(행 14:27).

 혈통으로나 지역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누구든지 하나님께서 구원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모두 복음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대원칙(행 13:48)을 교회 앞에서 확인한 바울 일행은 안디옥 교회에 머물면서 교회를 굳건히 세워나갔습니다.

 이러한 때에 본문에서 언급하는 바와 같이 유대로부터 온 몇 사람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행 15:1)고 교인들을 미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는 예전에 예루살렘교회에 일어난 사단의 도전처럼, 신생 이방인 교회에 일어난 사단의 도전이요 훼방입니다. 유대인 신자들의 선동을 통하여 복음의 근간과 대원칙을 허물어뜨리려는 궤교입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에 "성령께서는 그의 몸된 교회를 어떻게 보존하시고 있는가?"를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주제는 “안디옥교회에 대두된 구원론의 문제와 이를 위한 공의회의 소집”입니다.

 1. 안디옥 교회의 대응
 안디옥 교회에 대두된 문제는 유대에서 온 몇 사람들이 모세의 법에 따라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할례는 몸에 새겨져 있는 언약의 표지 구원의 근거는 아닙니다.  우리 구원의 근거는 오직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의 주장은 지금까지 바울과 바나바가 가르쳤던 구원의 도리를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내용입니다. 구원을 받으려면 먼저 유대인처럼 할례를 받아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에 안디옥교인들은 큰 혼란에 빠지며 교회가 술렁거리게 되었습니다. 한쪽은 바울과 바나바의 가르침을 따랐고, 또 다른 쪽은 유대에서 내려온 형제를 따랐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받는 것이냐, 아니면 믿음 외에 할레라는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것이냐 하는 최초의 교리적 논쟁이 발생한 것입니다.

 교회의 내부에서 야기된 암초; 이방인 신자들의 구원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

 바리새파 계통의 유대인 신자들 중의 일부가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 주장함으로 대두됩니다(샴마이학파와 힐렐학파). 그들 주장의 문제는 10-14장의 내용 전개와 흐름에 비추어 볼 때,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보이신 놀라운 구원의 손길을 전적으로 무시하는 터무니없는 주장입니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 전의 이전 시대에는 유대인과 이방인의 인종적 구분이 있었고, 할례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인 참 유대인에 속하는 유일한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새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더이상 유대인과 이방인의 인종적 구분이 없어졌고, 누구나 복음이 가리키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유대인들은 성전과 절기와 대제사장의 직분이 남아있었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후에도 할례를 받을 수 있고, 자녀들에게 베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반드시 행해야 할 법은 아니었습니다. 성전이 사라지면 완전히 폐기되어야 할 관습이었고, 그전에도 점차로 사라져 가야 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백성의 신분을 결정짓는 잣대는 할례가 아니라 나사렛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믿음입니다. 세례는 할례를 대체하는 것으로서 믿음의 공식적인 표현입니다.

 그럼에도 안디옥교회는 이 논쟁으로 극심한 다툼이 일어났고 그 안에서 해결할 수 없었기에 이 문제를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사도들과 장로들로부터 최종적인 결정을 얻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해 교회는 바나바와 바울을 대표단으로 파송합니다. 이것이 교회 역사상 최초로 열린 교회회의가 됩니다.

 예루살렘으로의 귀로 중 보고

 대표단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동안 베니게와 사마리아 지역을 통과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방인들의 개종을 보고했고, 모두 기뻐했다고 누가는 기록합니다. 이 이동 여정에는 갈릴리 지역도 포함되었을 것인데 저자는 의도적으로 이방인들의 구원과 밀접하게 관련된 베니게와 사마리아의 형제들만 방문한 것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께서 양의 목자요 문이시며, 내 양을 이 문으로 출입하게 하시며 보존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양들이 많은데 그들도 내가 찾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방인들이 복음을 듣고 개종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하나님도 기뻐하며, 예수님께서도 기뻐하며, 이방인 신자들도 기뻐하는 복된 소식입니다. 그러나 정작 율법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유대인 신자들에게는 고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아이러니라 할 것입니다.

 이 입장은 예루살렘교회의 일부 유대인 신자들에게 더 강력한 요구로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방인들이 구원 얻으려면, 할례와 함께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5). 이 주장은 전형적인 유대교의 공로주의를 반영하는 입장입니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충분하지 않고 반드시 할례와 율법 준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구원에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믿음은 초보적인 방편이고, 할례와 율법 준수는 그 본질적인 방편이기에 만약 이것이 없다면 종말론적인 의미에서 구원이 완성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유대주의자들은 반드시 할례를, 모세의 율법 준수를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이러한 경향은 오늘날 로마교나 알미니안의 자기 의로 덧붙여진 공로사상과 맞물려있습니다.

 2. 예루살렘 공의회 소집

 안디옥 교회의 요청으로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 이방인의 할례를 받는 문제에 대한 변론을 하게 됩니다. 이방인 성도의 할례 문제는 전체 교회의 사활이 달린 중대한 문제이며 나아가 장차 세워질 교회의 기본적인 초석이 되는 대원칙에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아마 이 회에서 논의된 과정은 전체 회중이 참여한 회에서보다도 더 치열하고 과격한 논쟁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누가는 그 논의에서의 양측의 주장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끝없이 진행되는 날이 선(?) 논쟁을 끝내기 위해 마침내 베드로가 입어 열어 말합니다.

 베드로의 변론

 베드로는 이전 자신이 경험한 이방인 고넬료의 회심사건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손이 행하신 사역을 설명합니다. 이전에 유대인들을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이방인들도 복음의 말씀을 듣게 하사 구원을 주셨다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로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을 주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구별을 제거한 것이요, 동시에 이방인들의 마음을 믿음으로 정결케 하신 사건입니다. 이 일을 행함에 있어 앞서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에게 할례와 율법 준수를 전혀 요구하지 않으셨고 다만 그들이 복음의 말씀을 믿을 때에 성령을 주셨는데, 이는 오직 믿음만이 하나님의 구원받은 백성이 되는 길임을 보이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베드로는 이방인들에게 더 이상 새로운 요구를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방인들에게 새로운 요구, 즉 멍에를 더하는 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라 하면서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베드로 사도가 교회를 대표하여 내린 결론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오직 성령으로 복음을 믿게 하시어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구원에 이르도록 하셨으므로 구별지어서는 안 된다(8-9절).

 둘째,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구원을 받았으므로 더 이상 율법적 제도를 지키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들에게 멍에를 지우는 일이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행하는 것은 부당하다(10-11절)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베드로는 교회가 한 성령에 의하여 세워진 것과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이룬다는 진리를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이 참된 교회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세우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께서 교회를 세상에서 선택하여 구별하시고(교회의 거룩성),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간에 어느 민족 어느 시대 어느 곳이든 그의 교회를 세우시며(교회의 보편성),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에 의해서만 구원을 얻는다는 복음에 근거하여 교회를 세우신다(교회의 통일성).

 3.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

 이방인 교회나 유대인 교회나 그리스도의 복음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다는 원칙이 확인되자 야고보가 이방인과 유대인 사이에 일치점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합니다. 야고보는 아모스와 이사야 그리고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인용하여 이방인들이 다윗의 장막 안으로 들어올 것을 증거하고(행 15:16-18), 이방인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 중에서 유대인들이 가장 혐오하는 몇 가지 사항만을 금할 것을 제안합니다.

 그것은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20절)는 제안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로서 당연히 금해야 할 것들이다. 특히 당시에는 우상숭배가 매우 심한 때여서 어느 곳에 가든지 그 도시의 수호신을 섬기며 축제의 날을 정해 온갖 더러운 음행이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야고보가 제안한 내용을 지킨다는 것은 당시 사회와의 단절을 의미하는 것이며 나아가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로서 자기를 살펴 거룩하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였습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벌써 오래 전부터 그러한 행위를 가장 가증스러운 것으로 여겨왔기 때문에 이방인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그와 같은 악행을 멀리한다면 유대인 성도들과도 일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 공의회는 이 제안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예루살렘 공의회는 안디옥 교회에 회답을 하기 위해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예루살렘 교회의 대표로서 바사바와 실라를 파견합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안디옥 교회에 보낸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안디옥 교회를 미혹한 몇몇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교회가 공식적으로 파송한 사람들이 아니다.
 ② 바울과 바나바는 교회 공의회가 인정하는 진실한 사도로서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
 ③ 동행자로서 바사바와 실라를 파송함으로써 확고한 증인으로 삼는다.
 ④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않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28-29절)고 결의한 내용을 전하였습니다.

 이로써 예루살렘 공의회는 이방인 신자들과 유대인 신자들의 일치점을 확인하게 됩니다. 아울러 지금까지 유대인들만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인정되었던 과거의 관습을 깨뜨리고 누구나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합니다.

 4. 이방인들의 구원에 대한 구속사적 이해

 사랑하는 여러분! 예루살렘 교회가 이방인들도 한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베드로의 변론은 아모스 선지자의 예언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BC 760-750년대에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때는 웃시아왕이 남 유다 왕국을 다스리고 있었고,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 2세가 치리하던 시기였습니다. 당시 상황은 다윗의 강력한 나라가 분열로 쇠퇴하여 영향력을 잃어버리게 되자 속국으로 있던 주변의 이방 나라들이 각각 독립하고 오히려 유다와 이스라엘을 향하여 악행을 서슴지 않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그러다가 웃시아와 여로보암이 강력한 왕권을 회복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고 부국강병책을 폄으로써 잠시 사회적인 안정을 찾게 되었지만, 그러나 이미 북이스라엘은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고, 남유다 역시 부패를 향하여 치닫고 있던 격변의 시기였습니다(왕하 14:23-15:7).

 비록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은 듯하고 부가 축적되어 여유가 있어 보이는 것 같았지만 이러한 외형적인 번영은 오히려 부정과 사치와 향락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때문에 종교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심각하게 부패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선지자를 택하시어 먼저 이스라엘이 머지않아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을 경고하게 하신다. 뿐만 아니라 주위에 있는 이방 나라들, 즉 다메섹, 블레셋, 두로, 에돔, 암몬, 모압 등의 이방인 나라들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신다.

 결국 이스라엘과 이방이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심판을 통해 하나님께서 새롭게 계획하신 구원의 메시지를 만방에 선포합니다. "그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타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암 9:11-12)는 회복의 메시지가 그것입니다.

 여기에서 다윗의 장막이 다시 세워진다는 것은 새로운 이스라엘이 세워짐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비록 이스라엘과 이방이 모두 심판을 받지만 새 이스라엘이 세워질 때, 이스라엘이나 이방이나 구별되지 않고 그 나라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이 메시지는 이미 그리스도에 의해 새롭게 세워진 하나님의 나라를 가리킵니다. 이 새 나라에 만국의 이방인들이 참여하게 된 사실은 이미 오순절 성령 사건과 사마리아 교회 위에 임한 성령의 세례 및 가이사랴의 고넬료의 가족 위에 임한 성령의 세례 사건을 통하여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 사실에 근거하여 야고보는 하나님 나라에 이방인들이 들어와야 한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루살렘 공의회는 계시의 밝은 빛을 따라 역사를 밝혀줄 이정표를 교회 앞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더 이상 이방인들이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놓게 되었다. 그리고 유대인 교회이든 이방인 교회이든 성령 앞에서 하나이며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에 입각하여 존재한다는 교회의 통일성을 확고하게 세우는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이방인 교회도 유대인 교회와 동등한 위치를 누리고, 더 이상 유대인과 이방인이 구별되지 않는다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가 새롭게 정립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당신의 교회를 모으시고 보존하시고 일치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봅니다. 우리가 이런 교회를 상속받았고, 우리의 믿음이 증거 해야 할 내용이 이것입니다. 신자에게 언약의 실재의 현장으로 허락하신 가정과 일터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의 생각을 좇아가는 교회와 여러분의 매일의 과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다시 홈페이지가 개통됩니다. 관리자 2019-02-10 276
188 불변하신 여호와 파루시아 2020-11-22 15
187 언약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사역에 기초해서 주의 자녀들에.. 파루시아 2020-11-15 17
186 2차 전도 여행의 계획 과정에 발생한 일과 성령의 인도 파루시아 2020-11-08 16
185 안디옥교회에 대두된 구원론의 문제와 이를 위한 공의회의 소집 파루시아 2020-11-01 20
184 계속된 선교사역과 보고 파루시아 2020-10-25 18
183 바울은 회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했다 파루시아 2020-10-18 37
182 예수 그리스도의 수종자 파루시아 2020-10-11 49
181 이스라엘의 개혁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파루시아 2020-10-04 37
180 베드로를 옥중에서 건져 내심 파루시아 2020-09-20 48
179 안디옥교회의 탄생과 성장 파루시아 2020-09-13 49
178 이방인 고넬료에게 성령이 임한 사건 파루시아 2020-09-06 47
177 "그 도" 파루시아 2020-08-30 49
176 다메섹 도상에서의 사울의 개종과 소명 파루시아 2020-08-23 40
175 사마리아의 성령강림 파루시아 2020-08-16 32
174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의 교회 파루시아 2020-08-09 75
12345678910,,,12
교회전화 : 053-638-2100 / 문의메일 : goorsend@hanmail.net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곡동 2-23 
운용지침 : 개인정보 관리책임 화원언약교회 운영위원회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까지